안녕하세요?
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.
노~~오란 은행잎이 떨어진 은행나무 아래가 운치 있습니다.
빠~알간 단풍잎이 떨어진 단풍나무 아래도 운치 있습니다.
그런데~~
그 낙엽을 치우느라 고생하시는 주변 아파트 내 직원분의 표정은 힘들어 보입니다. ㅠㅠ
양면성이 있지요?
오늘 문득 생각해 보았습니다.
초록초록~ 연두연두~ 새싹과 알록달록 꽃이 피는 봄과
알록달록 단풍이 드는 가을이
우리에게 아름다운 기쁨을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~~
그런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현실이 조금은 씁쓸한 하루였습니다.
따뜻한 국물로 오늘 추위를 이겨내시고~
앞으로도 친환경 급식을 하는데 힘써 주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.
고맙습니다.
-급식위원회 올림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