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영양소식지는 아직 수도권 식단이 나오지
않아서 그냥 보냅니다.
수도권 식단을 보시고
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홍성지역에서는 빵을
다살림에서 주문하여 매주 화요일에 먹고 있습니다.
다른 지역에서는 빵
종류를 바꿔서 나가도 좋겠습니다.
또
홍성지역은 친환경떡집의 떡 수급이 용의하지 않아서 그냥 나가는데요.
음력시월
상달음식으로
무시루떡,
팥시루 떡, 만둣국 등을 간식으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.
다음은 식단에 나오는
배추전과 고구마죽에 관해서 간단 조리법을 적어보았습니다.
참고하시기
바랍니다.
그리고 간식류는 각
원의 원장님들이 조금씩 조절하셔도 될 듯합니다.
<
배추전 재료
>
배추,
ᆞ 밀가루,ᆞ 간장 혹은 소금,
물일반적으로 전부칠 때 보다반죽을 묽게 해서 준비해주세요
배추잎을 한장한장 뜯어서깨끗하게 씻어주세요!
칼등을 이용해서 살짝 칼집을
넣어주세요딱딱한 배추잎을
펼쳐주세요ㅎ배추에 부침가루 혹은 밀가루 묻혀주세요
묽게 반죽 된 반죽에배추를 살짝 담궜다가
기름 두른 후라이팬
올려주세요!
수저(국자)를 이용해서 묽게 만든반죽을 살살 발라가면서노릇노릇 구워줍니다!
중불로 노릇노릇 부쳐주세요!
정말 고소하고 맛있답니다.~^^
<고구마 영양죽>
아래는 일반적인 이유식 만들 때
고구마죽입니다.
껍질 깐 고구마를 토막내어
삶는다.(물을 넉넉하게 해도 좋답니다.)
삶은 고구마를 으개어(도깨비방망이로 고구마랑 불린 쌀을 같이 갈아도 좋아요)
불린 쌀을 넣어서 한소끔
끓인다.(소금 간)
마지막에 견과류를 넣어서
마무리한다.
다음은 충무 및 아랫동네에서 겨울이면 즐겨먹는 고구마뺏데기 죽입니다.
저는 개인적으로는
이걸 추천합니다.^^
준비물
:
고구마 얇게 썰어 말린
것,
팥,
차조
아이들과 요리활동으로
고구마를 썰어 말려보면 어떨까요?
말린 고구마랑 팥 등
갖은 콩이나 잡곡을 넣고 푹 끓여서 소금과 설탕 간을 해서 먹는것인데요.
물론 팥을 미리
삶아야하는 하는 불편함이 있긴 하네요.
압력솥이 있으면 푹
삶아도 맛있는데.....